[STN뉴스=부산] 이형주 기자┃성수연(20)이 KB스타즈의 히든카드로 떠올랐다.
신예 가드 성수연은 그 중 한 명이었다.
특히 막판 투 포제션 게임으로 경기가 전개되는 상황에서 압박 수비로 공을 뺏은 뒤 코너에서 외곽슛을 넣는 장면은 일품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아직도 류현진? 투수가 약점!"…美 언론, 한국 약점 낱낱히 파헤쳐 [WBC]
울버햄튼, '황희찬 결장'에도 지역 라이벌 빌라 2-0으로 격파
'왕과 사는 남자' 700만 돌파…광속 흥행에 삼일절 판도는?
"아빠가 토론토에서 뛰길 바라"…슈어저·토론토 '1년 43억' 계약 1등 공신은 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