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출루 1득점 패배로 전날 승리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이날 패배로 KIA는 시즌 58승64패4무로 다시 리그 8위로 추락했다.
KIA는 0-1로 뒤진 3회초 김태군과 윤도현, 그리고 박찬호의 안타로 1사 만루 기회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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