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가장 적은 경기·이닝 수로 세운 마일스톤…韓 대표 좌완 김광현, 2000K 자축 역투로 SSG 5연승 견인 [SD 잠실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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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가장 적은 경기·이닝 수로 세운 마일스톤…韓 대표 좌완 김광현, 2000K 자축 역투로 SSG 5연승 견인 [SD 잠실 스타]

김광현은 3회말 박해민을 헛스윙 삼진 처리하며 통산 2000탈삼진을 달성했다.

SSG 랜더스 김광현(37)이 역대 최소경기, 최소이닝으로 통산 2000탈삼진을 달성했다.

김광현은 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해 5이닝 7안타 무4사구 3탈삼진 3실점 역투로 시즌 8승(9패)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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