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李대통령, '젤렌스키 안 되기'가 목표인가...대국적 외교 해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준석 "李대통령, '젤렌스키 안 되기'가 목표인가...대국적 외교 해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화성을)는 조지아주 국내기업 진출 현장에서 300여 명의 한국인이 체포·구금돼 있는 것에 대해 "우방국에게 할 수 있는 처분이 아니다"라며 이재명 대통령이 외교를 대국적으로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비공개로 진행된 회담에서 투자에 따른 우리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투자를 위한 편의를 제공하는 것이 논의되고 그에 대한 답을 얻었다면 우리 정부는 아마 이번 사태에 조금 더 당당하게 대처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우선 첫 단추부터 제대로 끼웠으면 좋겠다"며 "외교를 대국적으로 하라.적어도 한미 외교에 있어서 양국 간의 신뢰를 받던 외교관들을 두루 불러 써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