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창모는 7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전에 선발 등판해 3이닝 50구 4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경기 뒤 NC 이호준 감독은 "오늘 경기에서 연패를 끊기 위해 선수단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했다.견고한 수비와 집중력 있는 플레이가 승리를 지켜낸 가장 큰 힘이었다고 생각한다.특히 천재환 선수의 호수비가 컸다"며 "구창모 선수가 복귀전에서 3이닝 무실점으로 팀에 안정감을 불어넣으며 초반 분위기를 이끌었고, 뒤이어 나온 투수들 역시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해냈다"라고 기뻐했다.
구창모도 "복귀전 등판 날짜가 정해지고 긴장을 조금 했다.건강하게 잘 복귀한 것에 의미를 먼저 두고 싶다.비 때문에 경기 개시 시간이 계속 밀려서 아무래도 몸이 굳더라.그래서 오늘 구속이 잘 안 나왔는데 첫 등판이라 무리하지 않고 맞춰 잡으려고 노력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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