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중계진, 이정후 극찬 또 폭발!…"수치에 걸맞는 활약" 멀티히트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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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중계진, 이정후 극찬 또 폭발!…"수치에 걸맞는 활약" 멀티히트 반겼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뛰는 이정후가 3경기 연속 멀티 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 행진을 이어간 가운데, 미국 현지 중계진도 "수치에 걸맞는 활약을 이어갔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정후는 7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방문 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를 쳤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중견수)~라파엘 데버스(1루수)~윌리 아다메스(유격수)~도미닉 스미스(지명타자)~맷 채프먼(3루수)~케이스 슈미트(2루수)~드류 길버스(우익수)~루이스 마토스(좌익수)~패트릭 베일리(포수)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워 세인트루이스 선발 투수 우완 안드레 팔란테와 맞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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