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는 7일 공식 채널을 통해 “로스엔젤레스FC(LAFC)의 슈퍼스타 손흥민이 미국을 괴롭혔다”며 활약을 조명했다.
홍명보 감독은 최전방 공격수 역할을 손흥민에게 맡겼다.
손흥민은 명불허전 존재감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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