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삼성 라이온즈의 도움을 받으면서 2025시즌 페넌트레이스 1위 확정 매직넘버는 줄어들었다.
LG는 이날 선발투수로 나선 토종 에이스 임찬규가 5이닝 6피안타 1피홈런 1볼넷 4탈삼진 5실점(4자책)으로 난조를 보였다.
LG가 오는 26~28일 대전에서 열리는 한화와의 3연전 전까지 현재 격차만 유지한다면 1위 수성과 함께 한국시리즈 직행 티켓을 손에 넣는 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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