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민수가 '폭풍성장'한 아들 윤후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윤민수는 방에서 운동을 하다 "윤후야"라며 아들을 불렀다.
방학이라 한국에 들어와있다는 윤후는 운동 자세를 봐달라는 아빠의 말에 운동 시범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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