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78승 3무 47패)는 3연승이 불발됐지만, 2위 한화 이글스(73승 3무 52패)가 삼성에 패하면서 정규시즌 1위 확정 매직넘버를 12로 줄였다.
SSG의 중심 타자 한유섬이 4타수 2안타 1홈런(시즌 14호) 3타점으로 맹타를 휘두르며 팀 승리를 견인했고, 박성한은 5타수 3안타 2타점 2득점으로 거들었다.
삼성의 베테랑 포수 강민호(4타수 1안타 1홈런 2타점)가 상대의 추격 흐름을 끊어내는 2점 홈런(시즌 12호)을 터트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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