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美 이민국에 체포된 韓근로자 석방 교섭 마무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통령실 “美 이민국에 체포된 韓근로자 석방 교섭 마무리”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이 있는 미국 조지아주에서 미국 이민 당국에 체포된 한국인 근로자 300여명에 대한 석방 교섭이 마무리 됐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7일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 모두발언에서 "관련 부처와 경제단체, 기업의 신속한 대응한 결과 구금된 근로자의 석방 교섭이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어 "행정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전세기로 국민을 모시러 출발할 것"이라며 "국민 여러분이 안전하게 돌아올 때까지 정부는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책임 있게 대응하겠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