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의원은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눈 흘긴다더니, 중국에서 푸대접을 받고 국회에 와서 야당에 화풀이하는 모양새”라며 “국회의장이 입장문에서 빙빙 말을 돌리고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송 의원은 “방호과의 급변침은 국회 사무총장, 그 위에 국회의장의 승인·결재 없이는 불가능하다”며 “특검팀이 ‘1시만 지나면 진입 가능하다’는 자신감을 보인 것은 국회의장과의 협의가 있었기 때문이라는 합리적 의심을 지울 수 없다”고 주장했다.
또 그는 “임의제출 형식으로 영장이 집행된 것은 국민의힘이 강력히 항거했기 때문이지, 국회의장의 협의 요구 때문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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