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부산] 이형주 기자┃후지모토 아키가 야무진 상금 사용처를 밝혔다.
후지모토는 트로피와 함께 상금 200만원을 받았다.
후지모토는 이번 박신자컵을 포함한 늘어가는 한일 교류에 대해 "한일이 가까워지는 것을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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