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가 개인통산 2000탈삼진을 달성한 김광현을 앞세워 파죽의 5연승을 거두며 3위를 굳히기에 돌입했다.
사진=SSG랜더스 SSG는 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원정경기에서 선두 LG트윈스를 7-3으로 눌렀다.
이날 경기 전까지 개인 통산 1997탈삼진을 기록한 김광현은 이날 삼진 3개를 추가하며 역대 세 번째 2000탈삼진 고지를 밟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