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창모는 7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전에 선발 등판해 3이닝 50구 4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구창모는 2023시즌 11경기 등판 1승 3패 평균자책 2.96을 기록한 뒤 상무야구단에 입대해 군 문제를 해결했다.
NC 이호준 감독은 7일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나 "구창모는 다른 것보다 던지고 안 아파야 한다.그 걱정만 가장 신경 쓰인다.그렇게 된다면 내년 전망이 또 좋아지지 않겠나.다음 등판 일정도 잡았는데 건강하게 잘 던졌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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