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구금 근로자 석방 교섭 마무리…대통령실 "전세기 출발 예정"(종합2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美구금 근로자 석방 교섭 마무리…대통령실 "전세기 출발 예정"(종합2보)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7일 서울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 당정협의회 모두발언에서 "관련 부처와 경제단체, 기업이 한마음으로 신속하게 대응한 결과 구금된 근로자의 석방 교섭이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아직 행정적 절차가 남아있다.이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전세기가 우리 국민 여러분을 모시러 출발할 것"이라며 "국민 여러분이 안전하게 돌아올 때까지 정부는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책임 있게 대응하겠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미국 내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근로자들을 전세기를 통해 일괄 귀국시킬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