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승 숫자를 '5'까지 늘리고 3위 수성에 청신호를 켰다.
SSG는 이날 선발투수로 나선 김광현이 5이닝 7피안타 3탈삼진 3실점을 기록, 승리투수가 됐다.
◆한화 도움으로 도망간 SSG, 김광현 앞세워 5연승 도전 SSG는 이날 박성한(유격수)~최지훈(중견수)~최정(3루수)~기예르모 에레디아(좌익수)~한유섬(우익수)~고명준(1루수)~이지영(포수)~류효승(지명타자)~안상현(2루수)으로 이어지는 타선을 꾸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