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양세찬은 "아이고 지예은 옆에 앉아야겠다"라며 지예은의 옆자리를 차지했다.
이에 지예은은 질색하며 "그만해.쌉쳐"라고 외쳤다.
양세찬은 지예은의 거절에도 굴하지 않고 "너 울고불고한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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