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쓰 레드웨이브가 2025 BNK금융 박신자컵에서 덴소 아이리스를 꺾고 대회 2연패를 차지했다.
후지쓰는 7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펼쳐진 대회 결승전에서 덴소를 79-65로 제압했다.
그는 18득점으로 팀 승리를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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