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구창모, 711일만의 1군 복귀전서 3이닝 무실점…만루 위기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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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구창모, 711일만의 1군 복귀전서 3이닝 무실점…만루 위기 탈출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구창모는 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3이닝 4피안타 무사사구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구창모는 1회초 윤도현과 박찬호, 김선빈을 모두 뜬공으로 유도하면서 산뜻하게 출발했다.

이후 구창모는 김선빈을 유격수 뜬공으로 잡아낸 뒤 최형우를 좌익수 뜬공으로 돌려세우면서 위기에서 탈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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