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금융정책, 재경부로 이관…금감원·금소원 공공기관 이날 발표된 정부조직개편안은 기획재정부를 국무총리실 소속 기획예산처와 재정경제부로 분리하고, 금융위원회의 국내 금융정책 부분을 재경부에 이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 금융감독원과 금감원 내 금융소비자보호처를 분리·신설한 금융소비자보호원을 두고, 두 조직 모두 공공기관으로 지정한다.
◆금감위원장은 이억원…행안부 "조직 규모, 신속 협의" 금융위원장으로서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친 이억원 후보자가 이재명정부의 초대 금감위원장을 맡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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