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의 올 시즌 12호 홈런이자, 통산 350번째 아치였다.
KBO리그 역사상 350홈런 타자는 최정(SSG 랜더스, 514홈런), 이승엽(은퇴, 467홈런), 박병호(삼성, 418홈런), 최형우(KIA 타이거즈, 416홈런), 이대호(은퇴, 374홈런), 양준혁(은퇴, 351홈런)을 비롯해 강민호까지 총 7명이 됐다.
포수로 350홈런을 달성한 건 강민호가 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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