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기 전까지 통산 탈삼진 1997개를 기록 중이던 김광현은 3개를 추가해 2000탈삼진을 채웠다.
역대 KBO리그에서 2000탈삼진 고지를 밟은 건 송진우(2048개), 양현종(2166개)에 이어 역대 세 번째다.
김광현은 49개를 더하면 KBO리그 통산 탈삼진 2위로 올라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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