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李대통령, 외교를 좀 대국적으로…조태용·조현동 혜안 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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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李대통령, 외교를 좀 대국적으로…조태용·조현동 혜안 구해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7일 미국 이민 당국이 조지아주 현대차그룹 공장에서 한국인 300여명을 체포한 것과 관련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를 좀 대국적으로 하라"고 했다.

이 대표는 또 "한미정상회담에서 우리가 목도한 것은 이 대통령이 현안에 대한 진지한 대화를 한다기보다는 젤렌스키처럼 안 되기만을 목표로 하는 듯한 모습이었다"며 "비공개로 진행된 회담에서 싱가포르나 다른 미국의 우방국들이 제공받는 H-1B 비자 수량을 보장받았다면 훨씬 당당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그는 "역대 대한민국의 대통령들은 몇백조원을 미국에 투자하는 것만큼이나 뼈아픈 선택을 했지만 적어도 보장받을 것은 받았다"며 "박정희 대통령은 베트남에 우리 군이 파병될 때 주한미군 감축을 막고 한국군의 파병 비용을 모두 외화로 받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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