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미 이민당국이 조지아주 한국 공장 건설현장에서 불법체류 단속을 벌여 우리 국민 300여명을 체포한 것과 관련해 "우리 국민들이 구금 시설과 관련한 문제 제기를 하면, 구금 시설 측과 즉각 협의하고 문제를 시정토록 하겠다"고 7일 밝혔다.
외교부 현장대응팀은 지난 6일(현지시간) 100여명에 대한 영사면담을 진행했다.
외교부는 이들이 소지한 비자와 관련해 "구금된 우리 국민들의 정확한 비자 종류와 비율은 현재 확인 작업을 진행 중"이라며 "파악이 완료되는 대로 적절한 시점에 다시 설명드리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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