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의장은 7일 페이스북을 통해 "미국 이민 당국이 조지아주에 설립하고 있는 우리 기업들의 배터리 공장 수색과 우리 국민을 구금한 사건으로 국민들의 우려가 클 것"이라며 "안전한 석방과 귀환 등 사태 해결을 위해 국회도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외교부 등 관계 당국이 총력을 다해 대응하고 있는 상황인 만큼 국민들이 억울한 일을 겪지 않도록 상황 관리에 만전을 다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특히 취업이 가능한 비자를 소지한 국민도 체포·구금된 증언이 나온 언론보도를 언급하며 "과정상의 하자가 없었는지 한미 관계 당국이 함께 살펴봐야 하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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