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 없는 '피부과' 수두룩…올해도 일반의 83% 피부과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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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 없는 '피부과' 수두룩…올해도 일반의 83% 피부과 선택

올해 개원한 일반의 83%는 피부과를 진료과목으로 신고했으며 개원지 5곳 중 1곳은 서울 강남권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게티이미지) 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전진숙 의원실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들어 7월까지 일반의가 신규 개설한 의원급 의료기관은 모두 176곳이다.

이들이 전문의 과정을 마치지 않았더라도 일반의 면허가 있다면 일정 기간 연수 후 해당과 진료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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