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전이 진로 설계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을 대상으로 ‘꿈꾸는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통한 진로 탐색을 위한 시간을 마련했다.
월드비전 ‘꿈꾸는아카데미’는 아동에게 구체적인 진로 상상력을 심어주고 진로를 주체적으로 설계하는 역량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직 전문가로 구성된 진로 멘토링 봉사단 ‘희망의 교실’ 멘토 36명은 강연과 멘토링을 통해 아동의 진로를 탐색하도록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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