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발생한 용인경량전철(경전철) 신호장애와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원인조사에 나섰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국토부는 이날 오전 2시16분께 용인경전철에서 신호장애가 발생한 데 대해 철도안전정책과장과 철도안전감독관, 한국교통안전공단 검사관을 현장에 급파하고, 철도안전상황실을 구성해 운행장애 원인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신호장애는 용인 경전철이 이날 첫차부터 운행이 중단됐으며 같은날 오후 2시25분 재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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