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평당원 최고위원 경선에서 전북 출신 박지원 후보(변호사, 현 전주시 체육회장)가 최종 4인이 겨루는 최종 경선에 진출했다.
특히 전북은 최고위원을 배출하지 못하고 있어 호남지역 유일 후보인 박지원 변호사에게 거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이후 전 당원이 9일과 10일 양일간 온라인 투표를 통해 최종 1인을 평당원 최고위원으로 선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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