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권선경찰서가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해 기지를 발휘한 은행 직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수원권선경찰서(서장 김태영)는 지난 5일 수원축산농협 오목천지점을 찾아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 직원 A씨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수여했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8월21일 은행을 찾은 고객이 예탁금 만기 도래가 임박한 해지 통장을 가져와 9천만원을 수표로 인출 해달라고 요구하자 수표사용처를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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