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로 ‘주안산단 진출로’ 개통… 상습 정체 해소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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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로 ‘주안산단 진출로’ 개통… 상습 정체 해소 기대

인천시가 ‘인천대로(옛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사업’의 상습 정체 구간 해소를 위해 주안산업단지 진출로를 개통했다.

앞서 시는 지난 50여년간 도시를 단절 시켰던 인천대로 인천 기점에서 서인천IC까지 이어지는 10.45㎞ 구간의 옹벽과 방음벽을 철거하고 도로 중앙부에 공원, 녹지, 여가 공간을 조성하는 인천대로 일반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단계(인천~기점주안산단고가교, 4.81㎞)는 현재 인천 방향 옹벽 철거 공사를 하고 있으며, 오는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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