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0시축제 3대하천 준설…미래위해 할일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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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0시축제 3대하천 준설…미래위해 할일 해야"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0시 축제와 3대하천 준설 등을 둘러싸고 더불어민주당 등 일각에서 비판이 제기되는 것을 직격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3대하천 준설에 대해선 "(일부 단체에서)3대 하천 준설을 하지 마라 하지 마라 했는데 했다.이번 비 많이 올 때 대전이 얼마나 안전한 도시가 됐나? 하천이 깨끗해 졌다"고 반문했다.

한편, 이 시장은 이날 축사에서 상장기업과 인구 증가세 등을 들어 도시 경쟁력을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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