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선, 관평동 갑천변 현장점검…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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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선, 관평동 갑천변 현장점검…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출처=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유성4·국민의힘)이 5일 유성구 관평동 갑천변을 찾아 공중화장실 설치 현장을 둘러보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관평동 갑천변 일원은 산책로를 찾는 지역 주민들과 생활체육 동호인 등 이용객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음에도 노후 화장실로 인한 불편이 컸다.

이금선 위원장은 "이번 화장실 설치를 통해 지역 주민과 생활체육 동호인 모두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작은 불편함도 해소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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