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주관하는 '2025년 정부부처·지자체·공공협력사업 공모(Track 1, DEEP 신속개발 컨설팅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탄자니아 소도시 지역 발전을 위한 '기후스마트 분산형 하수처리(DEWATS)'기획 컨설팅으로, 총사업비 약 5억 원을 전액 KOICA가 지원하며 대전시가 주관한다.
문창용 대전시 환경국장은 "이번 KOICA 공모사업 선정은 대전시가 미래 물산업 생태계를 선도하고 글로벌 중심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발판"이라며 "국제사회와 협력해 기후변화 시대의 지속 가능한 해법을 제시하고, 대전 물기업의 해외 진출 기회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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