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구단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팀 간 16차전에 앞서 "에레디아는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출산 휴가로 미국에 다녀올 예정이다"라며 "이 기간 동안 페넌트레이스 3경기에 결장하게 됐다.
에레디아는 KBO리그 3년차를 맞은 2025시즌 82경기 타율 0.336(318타수 107안타) 11홈런 43타점 OPS 0.888로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이숭용 SSG 감독은 "팀이 중요한 시기에 있는 건 맞지만 에레디아 입장에서는 가족이 더 중요할 거라고 생각한다.내가 현역 시절 때와는 시대가 많이 달라졌다.나도 에레디아가 (출산 휴가를 가는 게) 맞는 것 같다.아내가 아이를 낳는데 옆에서 함께하고 아이도 안아 보고 오면 선수도 더 좋지 않겠느냐"고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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