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홍창기가 9일 퓨처스리그 이천 두산전부터 재활 경기를 소화한다.
“모레(9일)부터 뛸 거예요.”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57)은 7일 잠실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간판타자 홍창기(32)의 복귀 계획을 밝혔다.
그는 “(홍)창기는 모레부터 뛸 것”이라며 “퓨처스(2군)리그에서 재활 경기를 충분히 소화한 뒤 1군에 부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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