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회복에 매진한 리베라토가 이날 마침내 1군에 복귀하면서 한화는 천군만마를 얻었다.
8월 등판한 7경기에서 평균자책점 13.50으로 부진해 지난달 21일 1군에서 제외된 주현상은 재정비를 마치고 합류했다.
한화 관계자에 따르면 한승혁은 휴식 차원에서 말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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