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정부 첫 주택공급 대책…5년간 수도권 135만호 착공[9·7 주택공급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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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정부 첫 주택공급 대책…5년간 수도권 135만호 착공[9·7 주택공급 확대]

정부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접 시행과 도심 주택 공급 등을 통해 수도권에 2030년까지 총 135만호를 신규 착공하는 공급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에는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및 조기화 ▲도심 내 주택 공급 확대 ▲민간 주택공급 여건 개선 ▲부동산 시장 거래 질서 확립 ▲주택시장 수요관리 내실화 등 5개 추진 과제가 담겼다.

구체적으로 공공택지 공급 확대와 조기화를 통해 37만2000호, 노후 시설과 유휴부지 재정비를 통해 3만8000호, 도심지 주택 공급을 통해 36만5000호, 민간 공급여건 개선을 통해 21만9000호,기타 주택사업을 통해 35만5000호를 착공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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