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억' 좌완 에이스, 711일 만에 1군 복귀전, "던지고 안 아팠으면" 사령탑 걱정뿐→5시 비 예보도 변수 [창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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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억' 좌완 에이스, 711일 만에 1군 복귀전, "던지고 안 아팠으면" 사령탑 걱정뿐→5시 비 예보도 변수 [창원 현장]

오후 5시 창원 지역에 내린 비 예보도 구창모 복귀전의 변수다.

이호준 감독은 7일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나 "구창모는 다른 것보다 던지고 안 아파야 한다.그 걱정만 가장 신경 쓰인다.그렇게 된다면 내년 전망이 또 좋아지지 않겠나.다음 등판 일정도 잡았는데 건강하게 잘 던졌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구창모는 7일 등판에서 50구 정도를 던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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