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2025시즌 페넌트레이스 막판 복귀가 가능해졌다.
염경엽 감독은 "홍창기는 빠르면 9월 둘째주말, 늦으면 셋째주부터 1군에서 계획을 잡고 있다"며 "시간이 더 필요하면 일주일 정도 더 2군에서 뛰게 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염경엽 감독은 홍창기가 페넌트레이스 잔여 경기를 적게 뛰더라도 포스트시즌에서 활약은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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