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김선민 대표 권한대행과 최고위원 전원이 7일 최근 당내에서 불거진 성비위 논란의 책임을 지고 총사퇴했다.
김 권한대행은 "저희 대응 미숙으로 동지들을 잃었다.피해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당 안팎에서 벌어진 문제에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저는 오늘 대표 권한대행 직에서 물러남으로써 그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국혁신당은 11월 중순께 전당대회를 개최한다는 목표로 1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전당대회 준비위원회 구성을 의결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