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금산서 낙뢰로 정전…1천180여세대 불편(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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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금산서 낙뢰로 정전…1천180여세대 불편(종합2보)

6일부터 내린 폭우와 낙뢰로 정전이 발생해 세종시와 충남 금산 등 1천180여 세대가 불편을 겪었다.

7일 충남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10분께 충남 금산군 남이면 석동 2리 일대 40세대에서 정전이 발생해 6시간가량 전력이 끊겼다.

앞서 지난 6일 오후 9시 24분께 세종시 장군면 도계리·은용리·하봉리 일대 1천144세대에서도 정전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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