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이 지난 6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제40회 새얼백일장’을 열었다.
새얼백일장은 새얼문화재단과 공동으로 주최하며 시교육청이 추진하는 ‘읽걷쓰 3대 축제’ 중 하나다.
도성훈 시교육감은 “새얼백일장이 마흔 번째를 맞아 매우 뜻깊다”며 “우리 인천 시민 모두가 40년의 세월을 읽고, 걷고, 쓰며 함께 달려온 의미 있는 날”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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