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와 프로야구 10개 구단이 진행한 구단 대항 어린이 티볼 대회에서 NC 다이노스가 우승을 달성했다.
이번 대회에는 구단별로 20명씩 총 200명의 어린이회원이 참가했다.
최은성 어린이는 "팀도 우승하고 홈런왕도 차지해 정말 기뻤다"며 "내년에는 중학생이 돼 티볼 캠프에 더는 참가할 수 없어 너무 아쉽지만, 마지막 대회에서 상을 받게 돼 더욱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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