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내 성 비위와 2차 가해 파문 속에 조국혁신당 지도부가 총사퇴했다.
강미정 전 혁신당 대변인이 당내 성 비위와 2차 가해를 폭로하며 4일 탈당한 지 사흘 만이다.
그는 혁신당 지도부가 이를 알고도 가해자를 감싸며 자신과 피해자에게 2차 가해를 가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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