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이틀간 최대 290㎜ 물폭탄…주민 99명 대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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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이틀간 최대 290㎜ 물폭탄…주민 99명 대피(종합)

전북 지역에 이틀간 최대 290㎜의 물폭탄이 쏟아지면서 각종 피해가 잇따라 발생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7일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이날까지(오전 11시 10분 기준) 전북 주요지점 누적 강수량은 군산 296.4㎜, 익산 함라 256.0㎜, 완주 구이 213.5㎜, 김제 209.0㎜, 전주 완산 195.0㎜, 임실 신덕 173.5㎜, 진안 156.5㎜, 순창 복흥 133.5㎜, 정읍 태인 129.0㎜, 부안 새만금 93.0㎜, 장수 68.0㎜, 무주 설천봉 65.0㎜, 고창 상하 46.0㎜, 남원 12.5㎜ 등이다.

지역별로는 전주가 30가구 37명, 군산 4가구 5명(2가구 3명 귀가), 익산 28가구 45명, 김제 10가구 12명 등이 대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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