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의 서울대 82학번 동기이자 당의 창당준비위원장으로 함께 했던 장영승 전 서울산업진흥원 대표(현 에피카 CSO)가 최근 조국혁신당의 성 비위 파문과 관련해 쓴소리를 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장 전 대표는 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정말 참담하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쓴다.희망을 버리지 않기 위해 쓴다"며 조 원장과 조국혁신당을 지적했다.
탈당의 사유에는 '불미스러운 사건의 처리과정에서 당이 더 이상 민주적이고 혁신적이지 않아서'라고 썼다"며 "탈당계는 반려됐고 그로부터 일주일 후 7월 17일 조국을 면회했다"며 "조국은 내가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지 안다는 듯이 '내가 나가야 해결이 되고 나가서 해결하겠다'라는 말만 듣고 돌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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