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팡이·벌레 득실"…한국인 대거 구금 美 '폭스턴 수용소', 열악 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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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팡이·벌레 득실"…한국인 대거 구금 美 '폭스턴 수용소', 열악 실태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에서 불법 체류 단속이 이뤄지며 300여 명의 한국인 직원이 체포된 가운데, 이들이 구금된 것으로 알려진 수용소의 열악한 환경이 드러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6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AP통신, 더커렌트 등에 따르면 조지아주에 위치한 해당 구금 시설 '폭스턴 이민자 수용소'는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운영을 위탁한 민간 교정업체 GEO 그룹이 관리하며 최대 1100명을 수용할 수 있지만 이미 과밀 상태에 놓여 있어 위생과 안전 문제로 꾸준히 지적돼 왔다.

이번 단속으로 해당 수용소에 수감된 한국인들은 외부와의 연락이 어려운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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