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4명 중 1명, 성범죄 신고하면 정상 생활 불가…보복 우려 21%"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직장인 4명 중 1명, 성범죄 신고하면 정상 생활 불가…보복 우려 21%"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직장갑질119 온라인 노조는 7일 직장 내 성범죄 위험 관련 인식에 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한국 직장인 23.1%는 성범죄 피해를 신고하면 정상 생활이 어렵다고 응답했다고 밝혔다.

동시에 불이익을 당할 것 같다고 믿는 여성(26.4%)·비상용직(24.5%) 노동자의 응답률이 전체 응답자 평균(19.3%)을 웃돌았다.

이밖에도 ▲신고자 신원이 노출될 것 같다(여성 34.5%·비상용직 28.5%) ▲피해자 보호조치가 잘되지 않을 것 같다(여성 22.8%·비상용직 22.0%) ▲신고 뒤에도 성범죄가 줄어들지 않을 것이다(여성 23.5%·비상용직 21.0%) ▲신고하기 어렵다(여성 19.2%) 등에서 이들은 모두 전체 평균치보다 높은 동의율을 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